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축제/문화예술
송파는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이어가는 축제의 도시입니다.

전시일정

프로그램 일정

  • 번호
  • 전시명
  • 전시기간
  • 전시내용
  • 전시작가소개
  • 53
  • 예송미술관 겨울방학 특별전시 '공간 속의 나'
  • 2019-12-26 ~ 2020-02-20
  • 여러 주제와 매체로 '공간'을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미술의 주요 조형요소 중 하나인 '공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전시 *상설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있습니다.
  • 육효진, 이지연
  • 52
  • 상상 속 이야기: 예송미술관 여름방학 특별전
  • 2019-07-27 ~ 2019-08-30
  • 동물을 여러 매체(회화, 조각, 설치 등)로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아이들이 미술에 좀 더 쉽게 접근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전시
  • 김선우, 이정윤. 정성원, 홍순용
  • 51
  • 상상 속 이야기: 예송미술관 여름방학 특별전
  • 2019-07-27 ~ 2019-08-30
  • 동물을 여러 매체(회화, 조각, 설치 등)로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아이들이 미술에 좀 더 쉽게 접근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전시
  • 김선우, 이정윤. 정성원, 홍순용
  • 50
  • 엄옥경, 이대승 초대전
  • 2019-04-22 ~ 2019-05-03
  • 이대승 작가 꿈과 환상의 꽃 이야기 夢幻化談 *작품 설명: 작품 테마의 원류가 되는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자연물의 꽃 이미지를 스토리텔 링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들을 선보인다. 고장난 시계, 쟁반, 도마, 팔각-사각함지, 전통 다과 그릇, 장식장 선반 등 아파트 분리수거함에 버려지는 생활폐기물을 캔버스로 리사이 클링(재활용)해서 미적인 가지를 부여함으로써 홈인테리어 소품으로 장식할 수 있는 기능 적인 측면도 부여하였다. 엄옥경 작가 새 소리와 꽃잎이 오는 소리 *작품 설명: 엄옥경 작가는 우리나라의 전통 민화를 차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서양화 재료로 표 현하며, 내용면에서는 동방색채의 미학 및 전통 민화의 해석과 그 궤를 같이 한다. 한국의 전통 오방색을 토대로 하는 민화의 장르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엄옥경 작가는 민 화의 화조도(꽃과 새를 그린 그림)에 등장한 많은 소재 중에서도 모란과 연꽃을 주로 그린 다. 민화의 모란꽃은 예로부터 부귀와 영화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고, 민화 속의 연꽃은 자 손이 잘 되기를 비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었다. 이렇듯 행복을 기원하는 민화와 오방색의 상징성은 현대인들의 간절한 바람과 일치하며 엄옥경 작가의 작품은 ‘행복’ 그 자체가 된다.
  • 엄옥경 / 이대승
  • 49
  • 엄옥경, 이대승 초대전
  • 2019-04-22 ~ 2019-05-03
  • 이대승 작가 꿈과 환상의 꽃 이야기 夢幻化談 *작품 설명: 작품 테마의 원류가 되는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자연물의 꽃 이미지를 스토리텔 링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들을 선보인다. 고장난 시계, 쟁반, 도마, 팔각-사각함지, 전통 다과 그릇, 장식장 선반 등 아파트 분리수거함에 버려지는 생활폐기물을 캔버스로 리사이 클링(재활용)해서 미적인 가지를 부여함으로써 홈인테리어 소품으로 장식할 수 있는 기능 적인 측면도 부여하였다. 엄옥경 작가 새 소리와 꽃잎이 오는 소리 *작품 설명: 엄옥경 작가는 우리나라의 전통 민화를 차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서양화 재료로 표 현하며, 내용면에서는 동방색채의 미학 및 전통 민화의 해석과 그 궤를 같이 한다. 한국의 전통 오방색을 토대로 하는 민화의 장르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엄옥경 작가는 민 화의 화조도(꽃과 새를 그린 그림)에 등장한 많은 소재 중에서도 모란과 연꽃을 주로 그린 다. 민화의 모란꽃은 예로부터 부귀와 영화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고, 민화 속의 연꽃은 자 손이 잘 되기를 비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었다. 이렇듯 행복을 기원하는 민화와 오방색의 상징성은 현대인들의 간절한 바람과 일치하며 엄옥경 작가의 작품은 ‘행복’ 그 자체가 된다.
  • 엄옥경 / 이대승
  • 48
  • Paris+Seoul II, 수집의 기억
  • 2019-03-26 ~ 2019-04-06
  • 수집의 기억: 작가의 기억 속 추억의 그리움을 장난감을 통해 표현 Paris+Seoul II : 파리와 서울이 가진 일반적이고 익숙한 도시 풍경들을 작가의 독자적 촬영 기법으로 표현한 아날로그 형태의 사진작품
  • 이주리, 이선정
  • 47
  • 백제 숨결이 머무른
  • 2019-04-15 ~ 2019-04-19
  • 백제 숨결이 머무는 곳으로 나 홀로 여행을 떠난 작가가 담은 풍경 사진전
  • 최옥임 작가
  • 46
  • Mise en moments_Paris+Seoul II, 수집된 기억전
  • 2019-04-01 ~ 2019-04-11
  • Mise en moments_Paris+Seoul II 본 전시의 작품들은 파리와 서울이 가진 일반적이고 익숙한 도시 풍경들을 작가의 독자적 촬영 기법으로 표현한 것이다. 하나의 아날로그필름 위에 이질적인 다른 시공간을 겹쳐 촬영하여 새롭게 조합된 도시 공간 조형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습관화되어 지각적으로 ‘자동화’ 되었던 서울이라는 도시의 장소를 ‘탈자동화’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재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수집된 기억전 고전완구를 통해 어린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어릴 적 사진을 수집하고 선별하여 그 시절의 분위기를 그려내서 재탄생시키며 사진 속의 과거를 박제한다. 이러한 행위를 통해 어린 시절에 대한 집착의 근원을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다.
  • 이선정 작가 서울대학교 공간디자인전공 박사,숙명여자대학교 외래교수 ,이주리 작가
  • 45
  • 송파구박물관나들이 전시안내
  • 2018-12-24 ~ 2019-02-15
  • 우리가 살고 있는 송파가 어떤 장소였는지 돌아보며 한세기를 넘어 변화된 이곳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다시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 작품전시
  • 송파 옛 모습 작품. 이수애

1 2 3 4 5 6 맨뒤

관람안내

  • 갤러리 소개
  • 예송미술관은 송파구민을 위한 다목적 전시공간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기존 노후화된 송파미술관과 국제자매도시전시관에 대한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2006년 3월 12일 새롭게 탄생한 고품격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예송미술관은 송파구민회관 1층에 자리잡고 있으며 제1전시실(286.2㎡)과 제2전시실(150.84㎡)로 나뉘어져 있어 별도 전시는 물론 필요시 벽면 이동을 통한 통합전시도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관람정보
  • 위치 :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242 송파구민회관 1층
  • 이용시간 : 오전10시 ~ 오후6시 (일요일 휴관) ※ 미술관 입장은 관람 종료 1시간전까지 가능
  • 관람료 : 무 료
  • 문의전화 : (02)2147-2800
  • 오시는 길
  • 지하철 및 버스노선 안내
  •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 4번 출구 → 버스 363, 3218, 3314, 3417
  • 지하철 2호선 잠실역 5번 출구 → 버스 3314, 3315
  • 지하철 8호선 석촌역 7번 출구 → 버스 340, 363
오시는길약도(상세 내용은 위 관람정보의 위치 내용 참고)

전시이미지

페이지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정보관리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전화02-2147-2800

팩스02-2147-3874